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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화월탄 (桃華月憚].OP)
'얼굴없는달'의 후속작이라는데
아직 보진 못했다.
역순진행이라서 말들이 많은 모양인데..후
작화는 역시 carnelian 여사
양손의 엄청난 속도로 작업을 쳐내는
작품평을 보니 대충 감은온다.
음악좋구..
작화좋구(내 취향은 아님)
철저히 상업성이고,
이해불가능한 애니관
뭐..
일단 오프닝부터
'얼굴없는달'의 후속작이라는데
아직 보진 못했다.
역순진행이라서 말들이 많은 모양인데..후
작화는 역시 carnelian 여사
양손의 엄청난 속도로 작업을 쳐내는
작품평을 보니 대충 감은온다.
음악좋구..
작화좋구(내 취향은 아님)
철저히 상업성이고,
이해불가능한 애니관
뭐..
일단 오프닝부터
말나온김에 PSME OST 한곡더..
[초등달 침대]라는 곡이다.
모쿠렌, 시온, 링, 아리스, 캬, 시온..
초승달에 앉아 있는 모습이
마음 한가득 훈훈해진다..
근데.. 옷 좀 입고 다니삼.. 모쿠렌

